사회
"지방간이 심장 혈관까지 막는다"…심근경색 위험 높여
뉴스보이
2026.03.3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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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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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은 비만, 당뇨병과 함께 중증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질환입니다.
지방간이 있다면 식습관 조절과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심장 혈관이 막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중증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강희택 교수와 김민홍 강사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MASLD)이 관상동맥 중재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31일 밝혔습니다.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과 함께 나타나는 지방간의 한 형태입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자료를 활용해 성인 21만1881명을 평균 13년 동안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지방간 중간 위험군에서 급성 관상동맥증후군 발생 위험은 남성 1.34배, 여성 1.44배 높았으며, 심근경색 역시 남성 1.30배, 여성 1.42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강희택 교수는 지방간이 전신 대사 이상과 연결된 질환임을 강조했습니다. 지방간이 있는 경우 식습관 조절,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등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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