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틱톡, 중진공과 韓 중소기업 동남아 틱톡샵 진출 지원 "입점부터 현지 마케팅까지"
뉴스보이
2026.03.3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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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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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사업으로 30여 개 국내 중소기업이 태국 등 동남아 5개국 틱톡샵 진출을 지원합니다.
신규 기업은 구축 및 물류 지원을, 기존 기업은 마케팅 교육과 광고 집행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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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국내 30여 개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5개국 틱톡샵 입점을 목표로 합니다.
신규 입점 기업에는 틱톡샵 구축부터 온·오프라인 교육 등 비즈니스 시작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전문 풀필먼트사와 협력하여 입고, 포워딩, 현지 배송 등 물류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기존 입점 기업에게는 틱톡샵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여 다음 단계의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틱톡샵 교육을 통해 플랫폼 규정, 마케팅 데이터 분석, 라이브 크리에이터 협업 노하우 등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활성화 방안으로는 숏폼 콘텐츠 제작, 인피드 광고 집행 등을 지원합니다. 박한범 틱톡코리아 클라이언트 솔루션 총괄은 틱톡 사용률이 높은 동남아에서 틱톡샵 운영을 통해 많은 기업이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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