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세닉스바이오테크, 125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성공…"나노자임 신약개발 가속"
뉴스보이
2026.03.31. 14:22
뉴스보이
2026.03.31. 14:2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SBI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투자사가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 6곳이 후속 투자했습니다.
확보 자금은 CX213 임상 가속화 및 완제의약품 생산 시설 구축에 사용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나노의학 전문기업 세닉스바이오테크가 12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SBI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등 국내 주요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기존 시드 및 시리즈A에 투자했던 9개 기관 중 6개 기관이 후속 투자에 참여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세닉스는 산화세륨 기반 나노자임 치료제인 CX213을 중심으로 중증 급성 염증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CX213은 현재 미국에서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후속 파이프라인 CX301은 올해 하반기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세닉스는 확보한 자금을 CX213의 글로벌 임상시험 가속화와 완제의약품 생산 시설 구축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임상 및 상업화 단계 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합니다. 또한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위한 실사를 진행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승훈 세닉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나노자임 플랫폼 기술이 임상 단계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라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