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KT

#박윤영

#AX

#인공지능

#조직 개편

KT 박윤영호, 임원 30% 축소·AX 체제 강화로 '본질·성장' 속도전

logo

뉴스보이

2026.03.31. 14:53

KT 박윤영호, 임원 30% 축소·AX 체제 강화로 '본질·성장' 속도전

간단 요약

박윤영 신임 대표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속도와 실행을 강조하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AX미래기술원 재편 및 AX사업부문 신설로 AI 기반 플랫폼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는 박윤영 신임 대표 취임일인 31일, 대규모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박윤영 대표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전 직원에 이메일로 취임사를 대신하며 속도와 실행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임원급 조직 약 30% 축소와 CEO 직속 부서장 전면 교체를 포함합니다. KT는 B2B AX 사업과 인공지능(AI) 분야에 능력 중심의 젊은 리더십을 발탁했습니다. 박현진 전 KT밀리의서재 대표는 커스터머부문장으로, 김봉균 전 KT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엔터프라이즈부문장으로, 김영인 전 KT 서부광역본부장은 네트워크부문장으로 각각 임명되었습니다. 특히 옥경화 전 KT 기술혁신부문 IT옵스본부장은 신설되는 IT부문장에 선임되며 KT 최초 여성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기술 조직은 선택과 집중 전략을 택해 분산된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금융결제원 출신 이상운 전무를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로 영입했습니다. AI 연구개발과 IT 기능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분리되었으며, 차세대 기술 개발을 전담할 AX미래기술원을 재편했습니다. B2B AX 시장 공략을 위한 AX사업부문도 신설하고 삼정KPMG 컨설팅 대표 출신 박상원 전무를 부문장으로 영입했습니다. 현장 조직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 7개 광역본부를 4개 권역으로 통합했습니다. 또한 현장 영업 조직인 토탈영업센터를 폐지하고 인력을 고객 서비스 지원, 정보보안 점검 등 인력 부족 분야로 재배치할 예정입니다. 홍보실, CR실, SCM실 등 스태프 조직도 CEO 직속으로 재편하여 전문성과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박윤영 대표는 통신 본연의 경쟁력인 단단한 본질을 다지는 것이 고객 신뢰 회복과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초개인화 및 산업 특화 AX 역량을 극대화하여 대한민국 1등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