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고용노동부

#김영훈

#청주

'음료 3잔' 알바생 횡령 논란…노동부, 청주 카페 기획감독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3.31. 14:52

'음료 3잔' 알바생 횡령 논란…노동부, 청주 카페 기획감독 착수

간단 요약

노동부는 알바생이 음료 3잔을 마신 사건으로 점주에게 횡령 고소당한 일에 기획감독을 착수했습니다.

이번 감독은 직장 내 괴롭힘 진정과 함께 임금 체불, 수당 미지급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남은 음료 3잔을 마셨다는 이유로 점주에게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에 대해 정부가 해당 매장에 대한 기획 감독에 착수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3월 31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해당 커피전문점에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사건이 접수되어 기획 감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독을 통해 임금 체불, 임금 전액 지급 원칙 위반, 사업장 쪼개기를 통한 수당 미지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20대 사회 초년생인 청년 아르바이트생이 겪었을 부담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노동부는 이번 감독을 계기로 청년 아르바이트생이 많은 베이커리 카페, 숙박·음식점 등 업종에 대한 감독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6개의 댓글
best 1
2026.3.31 06:55
문제는 경찰이다...알바생이 근무하는 매장에서 13 000 돈 안내고 음료 마셨다 치자...그걸 이유로 나이 어린 알바생을 협박해 550만원 삥뜯은 점주놈은 불송치하고 알바생은 송치하냐???? 경찰 이것들 여전히 문제 많다.
thumb-up
107
thumb-down
3
best 2
2026.3.31 06:44
노동부 일 잘하네^^점주 남편이 경찰이라던데,점주 불송치된것도 연관 있는지,조사해주세요
thumb-up
85
thumb-down
0
best 3
2026.3.31 06:43
어린 알바생 겁박해서 시급 1만원으로 어렵게 모은돈을 빼앗고 지인한테까지 알려 신고하게하고 아주 악질이다 그냥 두지마라 식품위생법 위반은 없는지도 살펴라 저런 인간은 한가지만 나쁘지 않더라
thumb-up
46
thumb-down
0
노컷뉴스
31개의 댓글
best 1
2026.3.31 05:40
고소한 점주나 저걸 횡령 혐의로 송치한 경찰이나... 나이 어린 알바생한테 그러고 싶냐? 안 부끄럽냐 인간들아...
thumb-up
199
thumb-down
4
best 2
2026.3.31 05:45
횡령은 횡령대로 조사해보면 되는 거고, 자영업자들이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20대 초반의 청년들 등골 빼먹는 기사가 어디 한 두건이었냐? 이 참에 자영업자 골탕먹이는 "불량알바"와 불량알바만큼 선량한 청년들을 노예취급하는 자영업자들 모두 처벌하자.
thumb-up
60
thumb-down
3
best 3
2026.3.31 05:52
어른으로 어린 사람 에게 할 짓이냐 / 경찰도 800 원 커피값 형령 죄로 판결한 대법관 놈과 똑같다 / 판사는 창피한 이 사건은 기각 해라
thumb-up
37
thumb-down
1
서울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3.31 06:04
사장이란자가그리쪼잔해서야.무슨사업을한다고.개나키워라
thumb-up
78
thumb-down
2
best 2
2026.3.31 06:03
평소 점원 행실이 무책임했다면 점주행동이 이해되고, 점원은 나름 열심히 했는데 점주가 저렇게 나오는 것이라면 점주가 싸가지 없는 것이고... 솔로몬이 필요하네요
thumb-up
36
thumb-down
1
best 3
2026.3.31 06:28
커피값만 돌려받으면 될걸.. . 횡령 고소까지 할 사항인가?.., 가벼운 경범사항은 별도로 처리절차 있어야...
thumb-up
1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