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틱인베, 곽동걸 CEO 선임…책임경영 체제 전환 '속도'
뉴스보이
2026.03.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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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4: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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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걸 CEO는 스틱인베 창업 시부터 함께한 투자 전문가입니다.
이번 인사는 최대주주 변경 후 첫 개편으로, 전문경영인 책임경영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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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인베스트먼트는 곽동걸 부회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곽 신임 CEO는 기존에 맡고 있던 최고투자책임자(CIO)를 겸직하며, 선임 일자는 오는 4월 1일입니다.
이번 인사는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가 미리캐피탈로 변경된 이후 추진되는 첫 조직 개편입니다. 이는 기존 창업자 중심 경영에서 전문경영인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로 전환을 본격화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미리캐피탈은 소유와 경영 분리 원칙을 기반으로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자율성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곽 신임 CEO는 지난 1999년 도용환 회장의 스틱인베스트먼트 창업 시부터 함께한 투자 전문가입니다. 그는 향후 글로벌 투자 확대, 투자 포트폴리오 고도화, 기관투자가 네트워크 강화, 글로벌 LP 발굴 및 글로벌 펀딩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100% 자회사인 스틱벤처스도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정보라 전무가 신임 대표로 선임되었고, 정근호 대표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정보라 신임 대표는 스틱벤처스에서 초기 기업 투자와 주요 포트폴리오 발굴을 주도해 온 핵심 인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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