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상용 검사 "종범 주장한 사람에게 진실 요구…회유가 될 수 없다"
뉴스보이
2026.03.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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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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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변호인 서민석이 검사 회유 의혹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했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서민석이 이화영을 이재명 지시 종범으로 먼저 제안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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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측 변호인이었던 서민석이 2023년 5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검사 회유 정황을 주장하며 박상용 검사와의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했습니다.
서민석은 2023년 5월 25일 녹취에 박상용 검사가 “부인했을 경우 10년에서 시작하는 것 아니냐”고 말하며 형량 가능성을 언급한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박상용은 이에 대해 형량 거래는 형사사법 체계에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며, 녹취는 전체 맥락을 무시한 채 특정 단어만 부각한 악의적 짜깁기라고 반박했습니다.
박상용은 서민석이 이화영 전 부지사를 이재명 지사의 지시를 받은 종범으로 처리해달라고 먼저 제안했고, 검찰은 요건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익제보자, 보석, 추가 영장 미청구 등의 언급은 회유가 아닌 일반적인 형사절차상 권리를 설명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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