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익산시, 친환경농업 직불금 2억6000만원 투입…유기 과수 ㏊당 최대 140만원 지원
뉴스보이
2026.03.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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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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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친환경농업 직불사업으로 325㏊ 면적에 2억 6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신청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4월 3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익산시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농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친환경농업 직불사업을 추진합니다. 친환경농업 직불제는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는 농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시는 올해 국비 2억6천여만원을 들여 325㏊ 면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 친환경 농산물 인증이 유효한 농·임업인 및 법인입니다. 농가당 0.1㏊부터 30㏊까지 지원되며, 무농약은 최대 3년, 유기 인증은 최대 5년 직불금이 지급됩니다. 지원 기간 이후에도 친환경 농사를 지속하는 유기지속 농가에도 일정 금액이 계속 지원됩니다.
직불금은 인증 단계와 작물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과수의 경우 유기 인증 시 1㏊당 최대 140만원, 무농약 120만원, 유기지속은 84만원이 지원됩니다. 이춘화 시 바이오농업과장은 이번 직불금 지원이 농가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4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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