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1억 기부 '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12억 들여 6월 완공 목표
뉴스보이
2026.03.3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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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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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은 전주시 완산구에 국비와 지방비 총 1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지어집니다.
2020년 주민 요청으로 시작, 나눔 정신을 기리며 관련 시설을 통합 관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전주시가 20여 년간 익명으로 거액을 기부해 온 '얼굴 없는 천사'의 나눔 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 건립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13일 완산구 중노송동에서 기념관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사업은 2020년 말 천사마을 주민들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기념관은 국비와 지방비 등 총 12억 7천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지상 2층, 연면적 165.63㎡ 규모로 지어집니다. 완공 후에는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던 기념비와 조형물 등 관련 시설들이 이곳으로 모아져 통합 관리될 예정입니다.
전주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 4월부터 지난해까지 26년간 총 27차례에 걸쳐 11억 3,488만 2,520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념관 건립 사업비가 기부액보다 큰 것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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