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북구, 14년째 '사랑의 밥차' 운영…올해도 곳곳 누빈다
뉴스보이
2026.03.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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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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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월 1일 우산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직접 찾아가 무료 점심을 제공합니다.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14년째 이어온 사업이며, 매주 수요일 400인분 식사를 전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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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사랑의 밥차' 운영을 본격화합니다. '2026년 사랑의 밥차'는 오는 4월 1일 우산동을 시작으로 올해 활동에 돌입합니다. 이 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직접 찾아가 무료 점심을 제공합니다.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바탕으로 지난 2013년부터 14년째 이어져 온 북구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나눔 모델입니다. 올해는 상반기 12회, 하반기 8회 등 총 20회 운영될 계획입니다. 배식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며, 우산주공3단지 등 6개 거점을 순회하며 매회 4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합니다.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자원봉사자들도 힘을 보탭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12개 단체 소속 500여 명의 봉사자가 조리부터 배식, 차량 운전, 주변 정리까지 전 과정을 도맡습니다. 북구 관계자는 사랑의 밥차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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