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해광업공단, 굿윌스토어에 의류 등 2050점 기부하며 '나눔' 실천
뉴스보이
2026.03.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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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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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식 사장 포함 임직원 210명이 신발, 가방, 소형가전 등 2050점을 기부했습니다.
판매 수익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쓰이며, 탄소 저감 효과도 창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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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임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펼쳐졌습니다.
황영식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210명이 참여하여 의류, 신발, 가방, 소형가전, 도서 등 총 2,050점의 물품을 모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캠페인에 비해 1.7배 증가한 규모입니다.
모아진 기부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활용됩니다. 특히 기부 물품의 70%를 차지하는 의류를 기준으로 온실가스 8,815kgCO₂ 저감과 물 사용량 553만5,000ℓ 절감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황영식 사장은 정부의 약자복지 강화와 순환경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재활용을 통한 탄소 저감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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