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이사회가 KT 위기 본거지"…KT 주총, 대표 선임보다 '이사회 책임·주주환원' 충돌
뉴스보이
2026.03.3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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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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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은 주가 부진과 배당 정책을 비판하며, 무자격 사외이사 논란으로 이사회 견제 기능 상실을 지적했습니다.
박윤영 대표 선임 등 9개 안건은 모두 가결되었고, 2500억 규모 자사주 매입과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보다 이사회 책임론과 주주환원 요구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주주들은 주가 부진과 배당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지배구조 개편과 책임 있는 경영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무자격 상태에서 사외이사를 겸직한 조승아 전 사외이사 논란이 확산되며 이사회 견제 기능 상실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주주들은 1년 9개월간 받은 보수 환수를 주장했으나, 김영섭 KT 이사회 의장은 법률 검토 결과 환수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주들은 주가 부진과 함께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음에도 연간 배당이 주당 2400원으로 유지된 것에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에 경영진은 일회성 이익 영향과 투자 필요성을 이유로 배당 정책을 방어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박윤영 대표 선임안이 압도적인 찬성률(97.33%)로 가결되었으며, 사내·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등 9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되었습니다. KT는 올해 9월까지 약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2027년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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