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보, '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 관리백서' 발간…27.2조 지원·22.9조 상환
뉴스보이
2026.03.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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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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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실 저축은행 정리를 위해 27.2조 원 지원과 22.9조 원 상환이 이뤄졌습니다.
현재 특별계정 부채는 4.3조 원이며, 예보는 회수 역량 집중과 사전 리스크 관리를 지속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31일 상호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 관리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백서는 지난 2011년 부실 저축은행 정리를 위해 마련된 특별계정의 설치 경과부터 구조조정 현황, 자금 조성 및 지원 내역 등을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2011년 이후 31개 부실 저축은행 구조조정을 위해 특별계정을 통해 총 27조2천억원을 지원했습니다. 같은 기간 회수 자금과 예금보험료 수입 등으로 22조9천억원을 상환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특별계정 부채는 전년 대비 1조4천억원 감소한 4조3천억원입니다. 보유자산을 반영한 순부채는 약 2조9천억원입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장기 미회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과 미술품 등을 매각했으며, 가상자산을 활용한 재산 은닉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자 대상 재산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산불과 호우 피해 지역 거주자의 분할상환 약정 채무에 대한 상환 일정을 유예했습니다. 소액채무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특별계정 운영 종료 시점까지 회수 역량을 집중하여 부채를 지속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도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의 부실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적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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