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천하람 "형량 거래 주범은 서민석 변호사…이재명 대통령 팔아"
뉴스보이
2026.03.3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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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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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이화영 부지사 부인 진술을 근거로 주장했습니다.
서민석 변호사는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이며, 검찰 회유를 주장하며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형량 거래 의혹의 주범이 서민석 변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서민석 변호사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을 팔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형량을 줄이려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 백정화씨는 2024년 4월 29일 유튜브 방송에서 서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진술하면 형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서민석 변호사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이며, 박상용 검사와의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박 검사의 회유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상용 검사는 녹취가 짜깁기되어 형량 거래를 제안한 것처럼 둔갑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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