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형 원전 2기 울주·영덕, SMR은 경주·기장 유치 신청
뉴스보이
2026.03.3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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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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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대형원전 2기, SMR 1기 후보지를 공모 완료했습니다.
부지 적정성 등 4개 항목을 평가하여 6월 최종 후보지를 발표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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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후보지를 놓고 4개 지방자치단체가 유치 신청을 마쳤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대형 원전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과 울산 울주군, SMR 후보지로 경북 경주시와 부산 기장군이 각각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1월 30일 대형원전 2기(각 1.4GW)와 SMR 1기(0.7GW) 건설 후보지를 공모했습니다.
한수원은 부지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 4개 항목을 각각 25점씩 평가하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6월 중 최종 후보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영덕군은 문재인 정부에서 백지화된 천지 원전 후보지를 제시했고, 울주군은 새울 원전 유치 경험과 풍부한 전력수요가 강점입니다. 경주시는 한수원 본사와 월성원전 등 SMR 전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며, 기장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원전 운영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2029년까지 인허가를 마치고 공사에 착수하여 SMR은 2035년, 대형 원전 2기는 2037년에서 203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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