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7위
KT 박윤영 대표, 임원 30% 감축·조직 슬림화 착수 "국내 1위 AI 플랫폼 기업 도약"
뉴스보이
2026.03.31. 15:55
뉴스보이
2026.03.31. 15: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박윤영 대표는 커스터머·미디어, 엔터프라이즈·공공금융 부문 통합으로 조직 슬림화를 추진했습니다.
AI 시대 선도 위해 안정적 네트워크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와 산업 특화 역량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윤영 KT 신임 대표가 공식 취임하며 대규모 조직 개편과 인적 쇄신을 단행했습니다. 박윤영 대표는 KT를 대한민국 네트워크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AI 시대를 선도하는 1등 AX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첫날 박윤영 대표는 임원 조직을 30% 축소하는 대규모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커스터머부문은 미디어부문을 통합하고, 엔터프라이즈부문은 공공·금융부문을 흡수하는 등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토탈영업센터도 폐지했습니다.
박윤영 대표는 1992년 한국통신에 입사하여 기업사업부문장 등을 거친 정통 KT맨입니다. 그는 안정적인 네트워크와 빈틈없는 정보보안 위에 초개인화 서비스와 산업 특화 AX 역량을 더해 확실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새로운 이사회도 출범했으며,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3명이 교체되었습니다. 박윤영 대표는 KT 프로페셔널리즘을 모든 의사결정과 행동의 기준으로 삼고,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와 성과 중심 문화를 주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