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산업장관 "석유 90만 배럴 北반출설 '가짜뉴스'…형사고발 등 엄정 대처"
뉴스보이
2026.03.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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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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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비축 석유 90만 배럴이 중국 경유 북한 반출 주장, SNS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산업부는 해외 판매 사실 확인 후 감사 착수, 대통령도 엄정 대응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에 비축돼 있던 석유 90만 배럴이 중국을 거쳐 북한으로 반출됐다는 가짜뉴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늘(31일) 국무회의에서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로 정부의 신뢰를 훼손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혼란을 야기하는 허위 가짜뉴스 유포 행위는 우리 사회 공동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산업부는 최근 해외기업이 울산의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이던 국제공동비축 석유 90만 배럴을 해외로 판매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한국석유공사가 우선구매권을 즉시 행사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유언비어나 매점매석 등 공동체를 유해하는 행위에 대해 형사고발 등 모든 조치를 활용해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에서 최초의 헛소문을 퍼뜨린 사람들을 찾아야 한다며, 이는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중대범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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