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영훈 제주지사 "타운홀 미팅 후속 조치 신속 추진"…"미래성장 기반" 마련
뉴스보이
2026.03.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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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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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 후속 조치로 카이스트 연합캠퍼스 조성을 추진합니다.
에너지 대전환 실행 가속화 및 제2공항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를 찾아 진행한 타운홀 미팅 이후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이날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운홀 미팅은 지속가능한 제주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발표된 정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제주는 미래 성장 기반을 단단하게 뿌리내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 지사는 카이스트를 비롯한 4대 과학기술원과 제주대가 함께하는 연합캠퍼스 조성 계획을 가장 의미 있는 내용으로 꼽았습니다. 이는 우주 산업, 청정 에너지, 바이오, 모빌리티 분야의 실증 연구 중심 대학원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도는 관련 정부 부처와 공동 추진단을 즉시 가동하여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에너지 대전환과 관련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 등도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오 지사는 타운홀 미팅 직후부터 도와 기후에너지부, 환경부가 실무 회의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2.5GW 이상 확대와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 등도 제시되었습니다.
제주 제2공항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이 도민이 잘 판단해달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오 지사는 국토부와 협의하며 갈등을 해소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나오면 중점사업으로 지정하고 갈등조정협의회를 통해 공론을 모아가는 방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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