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신보, 고객자문위 개최…"현장 목소리 담은 정책 발굴 박차"
뉴스보이
2026.03.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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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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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 의견을 재단 정책에 반영하고자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해 20건의 정책 제안 중 15건이 실제 추진되었으며, 올해도 정책 제안을 수렴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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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31일 본점에서 '제1회 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장 의견을 재단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위원회는 2023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올해는 기존 위원 7명과 신규 위원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신규 위원들은 다양한 업종,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하여 선정되어 정책 자문의 폭을 넓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재단의 4S 전략체계와 주요 보증지원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과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고객자문위원회에서 수렴된 20건의 정책 제안 중 15건이 실제 추진된 성과도 공유되었습니다.
주요 추진 사례로는 코로나피해 분할상환 특례보증 시행과 힘내GO 카드보증 사용처 확대 등이 있습니다. 시석중 이사장은 중동 위기 등으로 어려워진 경영 여건 속에서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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