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화영 '술파티 위증' 재판, 검사실 입회 변호사 증인 채택 두고 공방 격화
뉴스보이
2026.03.3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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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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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측은 설주완 변호사의 당시 검찰청 방문 사실을 부인하여 증인 채택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설 변호사의 수원지검 출입 기록과 방문증 태그 기록을 제시하며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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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파티 의혹' 위증 사건 국민참여재판 준비기일에서 검찰과 변호인 간 증인 채택을 두고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13차 공판준비기일에서 변호인 측은 당시 조사에 입회했던 설주완 변호사가 2023년 5월 17일 검찰청에 간 적이 없다고 발언한 점을 들어 증인 채택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변호인과 의뢰인 간 논의 내용이 법정 증언으로 이어지는 타당성에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검찰은 설 변호사가 당일 수원지검에 출입했다는 서명 기록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3층에 머문 방문증 태그 기록을 제시하며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 의견을 검토한 뒤 설 변호사 등 증인 채택 여부를 추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사건 국민참여재판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는 역대 최장기 국민참여재판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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