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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신고서 '중국(대만)' 표기 없앤다…대만도 '한국→남한' 변경 유예
뉴스보이
2026.03.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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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6: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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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방문객 편의 증진 및 출입국 시스템 간소화를 위한 조치입니다.
대만의 '남한' 변경은 한국 전자입국신고서 표기 삭제 소식에 따라 유예됐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정부가 전자입국신고서 시스템에서 '중국(대만)' 표기가 있는 칸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만은 전자입국등록표의 한국 표기를 '남한'으로 변경하려던 계획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관계부처 간 협의를 통해 전자입국신고서의 '직전 출발지'와 '다음 목적지' 항목 삭제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만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출입국 시스템 간소화, 종이 신고서와의 양식 일치를 위한 조치입니다.
그동안 대만은 한국 전자 신고서 시스템에 자국이 '중국(대만)'으로 표기된 것에 반발해 왔습니다. 대만은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이달 1일부터 외국인 거류증의 한국 명칭을 '남한'으로 바꿨으며, 31일까지 한국 정부의 답변이 없으면 전자입국등록표에도 '남한'으로 변경하겠다고 했었습니다.
샤오광웨이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한국 정부가 국제 여행객 편의를 위해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표기 변경 계획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조치가 한국과 대만 간 비공식 실질 협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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