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해군·군위군, "살던 곳에서 끝까지 돌본다"…통합돌봄 본격 가동
뉴스보이
2026.03.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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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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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장기요양 등급 외 대상자도 포함하여 다양한 돌봄을 지원합니다.
군위군은 퇴원 환자 연계 및 원스톱 창구로 돌봄을 통합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남해군과 대구시 군위군이 31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남해군은 군청 군수실에서 4개 전문 기관과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 등 다양한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여 군민들이 내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장기요양급여 등급 외 판정을 받아 기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했던 대상자들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군위군은 ‘군위 溫돌’ 통합돌봄 사업을 출범하여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합니다. 입원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19개 병원과 협약하고 퇴원 환자를 지역 돌봄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창구’를 설치하여 상담, 신청, 조사, 서비스 연계를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양 지자체는 공공 영역에서 채우기 힘든 돌봄의 빈틈을 민관 협력을 통해 메워나가며, 대상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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