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이상 무'…RE100 산단 조성 박차
뉴스보이
2026.03.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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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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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027년부터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하여 로봇, AI, 수소 등 5개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합니다.
전북도는 투자 조례 개정, RE100 산단 지정으로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교통 접근성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신승규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은 31일 만나 새만금 투자협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현대차그룹이 5개 정부 부처 및 도와 체결한 ‘7자 공동투자협약’의 후속 조치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027년부터 새만금 일원에 약 9조 원을 투입해 로봇 제조, AI 데이터센터, 수소 생산, 재생에너지 발전 등 5개 핵심 미래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북도는 현대차가 건의한 57개 과제 중 도 소관 25개 과제의 이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전북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해 초대규모 투자에 대한 지자체 보조금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한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하여 각종 규제 특례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도는 새만금항 인입철도의 조기 개통과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DRT 도입, 공공임대 확대 등을 통해 초기 입주 기업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현재 전북도는 ‘현대차 투자 지원단’을 가동하며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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