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특례시 "AI혁신도시의 기준 제시하겠다"…'AI 기본사회'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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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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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하여 시민 기본권 실현, 산업 생태계 조성, 행정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AI 챗봇, 로봇 방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연 400명 AI 인재 양성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수원시가 도시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여 AI 혁신도시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 도입을 넘어 도시의 작동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오민범 시 AI스마트정책국장은 3대 목표로 시민 모두의 AI 기본권 실현, AI 산업생태계 조성, AI 기반 행정 혁신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AI 시민청, AI 산업청, AI 행정청, AI 교육 및 인재 양성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생성형 AI 챗봇을 도입하여 복지 및 관광 정보를 안내하고, AI 기반 포트홀 탐지, 드론 배송, 로봇 방범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성균관대 및 아주대와 협력하여 5년간 매년 AI 분야 실무형 인재 400여 명을 배출할 예정입니다.
행정 분야에서는 이미 공직자의 70% 이상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AI 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을 도입합니다.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AI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올해 약 4만 명의 시민과 모든 직원이 AI 기본 소양을 갖추도록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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