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장군, '기장 드라이브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문체부 최종 승인
뉴스보이
2026.03.3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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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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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국비 70억 원 포함,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죽도 일원을 '용의 심장' 스토리텔링 기반 야간 미디어 섬으로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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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은 31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기장 드라이브 관광 경관 명소화 사업'이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기장군 해안관광 벨트를 구축하는 관광개발 사업입니다. 군은 이번 승인으로 국비 70억 1000만 원과 시비 3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당초 사업 부지 사용에 문제가 생기며 좌초 위기를 겪었으나, 대상지를 기장읍 연화리 죽도 일원으로 변경하며 최종 승인되었습니다. 군은 죽도를 '용의 심장'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야간 테마형 미디어 섬 '루미나 죽도'로 꾸밀 예정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복합문화공간, 해안데크 및 출렁다리, 야간 미디어아트, 잔디광장 및 이벤트 무대 등이 조성됩니다. 이는 인근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해동용궁사를 연계한 '드래곤 로드' 해안 드라이브 관광벨트의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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