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 시민 340명 참여 '광명안전단' 위촉식…아동 안전망 강화
뉴스보이
2026.03.3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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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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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유괴 시도 사건 후 아동 안전 취약지역 순찰로 불안감을 해소합니다.
동 주민, 학부모 등 다양한 시민이 2인 1조로 범죄 예방에 힘씁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명시는 31일 광명극장에서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광명안전단 위촉식을 개최했습니다. 시민 34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광명안전단은 지난해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높아진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안전단은 19개 동 주민, 자율방범연합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폴리스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학교 주변, 학원가, 놀이터 등 아동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인 1조 순찰 활동을 펼치며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참여가 아동 범죄 예방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명시는 안전단의 활동을 기점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아동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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