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질병청, 투시조영촬영 방사선량 새 기준 제시…"과다 피폭 막는 최적화 지표"
뉴스보이
2026.03.3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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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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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계·비뇨기계 질환 진단 9가지 검사 대상이며, 정맥신우조영촬영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위장조영촬영 등의 진단참고수준은 하향 조정되어 환자 방사선량을 줄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투시조영촬영 진단참고수준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 기준은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에 권고하는 값입니다.
투시조영촬영은 인체에 방사선을 투과하여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는 검사로, 위장관계와 비뇨기계 질환 진단에 주로 활용됩니다. 질병청은 방사선 장치 발전 및 검사방법 변경 등 의료환경 변화에 맞춰 2021년 기준을 다시 설정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식도조영촬영과 위장조영촬영 등 임상에서 많이 시행하는 9가지 주요 검사를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정맥신우조영촬영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위장조영촬영과 소장이중조영촬영은 진단참고수준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임승관 질병청 청장은 국민의 의료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보건의료인의 안전관리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질병청은 의료기관에서 이 진단참고수준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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