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본소득당, 광주서 첫 중앙선대위…용혜인 "기본소득으로 호남 미래 연다"
뉴스보이
2026.03.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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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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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은 호남권 광역의원 당선 목표로 광주서 첫 중앙선대위를 열었습니다.
용혜인 대표는 호남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5.18 헌법 개헌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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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은 6·3 지방선거에서 호남권 광역의원 당선을 목표로 광주에서 첫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31일 광주 서구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선대위원들과 문지영, 박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후보가 참석했습니다. 선대위는 후보자추천위원회 설치와 지방선거 기금 집행 방침을 심의하고 의결했습니다.
용혜인 대표는 호남을 인공지능 첨단 산업의 선두 지역으로 만들고,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지원금 20조원을 기본소득 투자금으로 주민에게 돌려줄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5·18 헌법 개헌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용 대표는 4월 한 달간 호남 지역을 순회하며 유권자를 만나고 호남 에너지 전환 공약 및 전남 동부권, 전북권, 전남 서부권 발전 공약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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