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수부, '한척당 1000만원' 노후 연근해 어선 시설 개선 및 안전장비 지원
뉴스보이
2026.03.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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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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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억 원 규모로 200여 척에 지원하며, 특히 고위험 5개 업종을 우선 지원합니다.
야간항해모니터, 전기레인지, CCTV 등 4개 품목을 지원하며 다음 달 30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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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연근해 어선의 노후 시설 교체와 안전장비 설치를 지원하는 '어선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대상자를 다음 달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이 사업은 총 20억 원 규모로, 200여 척의 어선에 척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국비는 70%를 부담합니다. 인명사고 위험이 높은 근해고정자루망어업 등 고위험 5개 업종을 우선 지원합니다.
주요 지원 품목은 어선주들이 요청한 야간항해모니터, 어선용 전기레인지, 어선용 CCTV, 충돌경고알람장치 등 4개입니다. 신청은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합니다.
김인경 해수부 어업자원정책관은 연근해 어선의 높은 안전사고 위험성을 언급했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어선의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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