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시민단체 "용인 반도체 산단 송전선로 건설 재검토해야"
뉴스보이
2026.04.0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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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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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대책위는 호남 전력을 용인 산단으로 보내기 위한 송전탑 건설에 반대합니다.
송전선로는 청주, 진천, 제천, 영동 등을 통과할 계획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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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충북대책위원회가 1일 출범하고 경기도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계획과 이를 위한 송전선로 건설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충북도청 앞에서 출범대회를 열어 호남에서 생산된 전력을 용인으로 보내기 위해 충북에 초고압 송전탑을 세우는 계획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초고압 송전탑 건설이 지역 희생을 담보로 특정 기업에 특혜를 주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신계룡 북천안 노선의 345㎸ 송전선로가 청주와 진천을, 신평창 신원주 송전선로는 제천을, 신장수 무주영동 송전선로는 영동을 통과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송전탑 건설 문제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기후 정의와 국가 균형발전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책위는 옥산·영동 주민대책위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등 도내 7개 시민단체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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