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 '공직사회가 솔선' 에너지 절약 실천 결의대회 개최
뉴스보이
2026.04.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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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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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들은 냉난방 적정 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차량 5부제 준수 등을 결의했습니다.
시는 시민 대상 에너지 절약 수칙 홍보와 거리 캠페인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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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 부문부터 솔선수범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1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공직자들은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 냉난방 설비 적정 온도 유지, 업무 시간 외 조명 소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청사 내 승용차 5부제를 준수하고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자제하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박승원 시장은 공직사회가 먼저 행동하고 모범을 보여 이번 위기를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5부제를 엄격히 적용하고 있으며, 위반 시 경고 및 출입 제한 조치를 시행합니다.
또한 시는 전 부서와 산하기관에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대기전력 저감, 저층부 계단 이용 등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관내 기업, 상인회,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에도 협조 공문을 발송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 대상으로는 SNS, 누리집, 현수막 등을 활용해 에너지 절약 수칙을 홍보하며, 2일에는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 등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는 에너지 수급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공공 청사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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