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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2관왕 '케데헌' 매기 강 감독 "속편도 한국적인 것, 트로트도 담고파"
뉴스보이
2026.04.0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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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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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케데헌'은 골든 글로브, 그래미, 아카데미를 휩쓴 장편 애니메이션입니다.
매기 강 감독은 속편에 트로트, 헤비메탈을 담고 한국 문화를 알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역들이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 영화는 미국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며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4월 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매기 강 감독은 제작이 확정된 '케데헌 2'에 대해 말을 아꼈습니다. 다만 속편에서 트로트, 헤비메탈 등의 장르를 소개하고 싶으며, 1편보다 더 규모가 크고 이벤트가 많은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동 연출자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속편의 핵심 역시 한국적인 것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감독 또한 '케데헌'의 성공이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보여준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헌트릭스의 루미 파트를 노래한 한국계 미국인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골든' 무대를 떠올리며 감격에 젖었습니다. 그는 무대 리허설 때 많이 울었으며, 한국 문화를 잘 모르는 이들과 국악, 판소리를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의 '골든' 공연에는 사물놀이 악사와 저승사자처럼 갓을 쓴 무용수 등 24명이 함께 무대에 올랐습니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겼으며, 이재는 디캐프리오가 응원봉을 든 것에 놀라며 K의 힘을 느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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