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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수출 861억 달러 '사상 최대'…반도체 앞세워 첫 800억 달러 돌파
뉴스보이
2026.04.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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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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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반도체 수출이 328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대중국 수출 64% 증가, 무역수지는 25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월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월 8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8.3% 증가한 861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일평균 수출 역시 37억 4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러한 호실적은 반도체 수출이 크게 증가한 영향입니다. 반도체 수출은 328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첫 3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와 높은 메모리 가격 지속에 따른 것입니다.
주요 품목 중 자동차 수출은 63억 7000만 달러로 친환경차 수출 증가에 힘입어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석유제품 수출은 유가 상승 영향으로 51억 달러를 기록하며 54.9% 증가했습니다. 컴퓨터 수출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34억 2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나타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중국 수출이 반도체 등 다수 품목의 호조세에 힘입어 64% 증가한 16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미국 수출은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 증가에 힘입어 163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3월 수입은 13.2% 증가한 60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257억 4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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