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
뉴스보이
2026.04.0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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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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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훈 전 비서관은 윤 전 대통령이 '사단장까지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 하겠느냐'고 질책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이종섭 장관에게 고위 지휘관 처벌을 질책하며 짧은 수사 기간에 사령관까지 엮은 것을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사단장 처벌에 대해 질책했다는 법정 증언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에서 진행된 재판에서 임기훈 전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은 윤 전 대통령이 "이런 일로 사단장까지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겠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은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하여 고위 지휘관을 줄줄이 엮어 처벌하는 것에 대해 질책했습니다.
임 전 비서관은 윤 전 대통령이 회의 당시 수사 기간이 짧았는데 사령관까지 엮은 것을 비판했다고 기억했습니다. 그는 유균혜 전 국방부 기획관리관에게 군사경찰 인력 감축 검토를 지시한 배경에 대해 대통령의 격앙된 기조를 고려한 참모로서의 판단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유균혜 전 관리관과 이 전 총괄담당관은 2023년 국회에 허위 답변서를 제출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5월 19일 피고인 신문과 최종 변론을 거쳐 재판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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