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로젠,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에 1,083억원 규모 첨단 물류터미널 착공…일자리 창출 기대
뉴스보이
2026.04.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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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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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83억 원을 투자해 AI 기반 자동 분류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합니다.
하루 최대 80만 건 물량을 처리하며, 직접 고용 32명, 간접 고용 900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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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로젠의 첨단 물류터미널 건립 사업이 본격화되었습니다. 로젠은 1일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에서 물류터미널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설은 2023년 4월 전북도, 완주군, 로젠 간 체결된 투자 협약의 후속 조치입니다. 로젠은 부지 14만5816㎡에 총 1083억원을 투자하여 AI 기반 자동화 분류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합니다. 이 터미널은 하루 최대 80만 건 이상의 물량을 처리하며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투자 협약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로젠의 성장을 전북자치도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투자를 통해 직접 고용 32명, 간접 고용 900명 창출 효과가 예상됩니다.
테크노밸리 제2산단은 세방, BYC 등 4개 물류기업의 추가 투자도 이어지고 있어 물류 클러스터 형성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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