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KT, 'AX 승부수' 조직 갈아엎었다…여성 부사장·외부 전문가 전면 배치
뉴스보이
2026.04.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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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3: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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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30% 축소 및 외부 인재 20% 확대로 조직 효율성을 강화했습니다.
옥경화 여성 부사장과 외부 전문가를 핵심 직책에 배치하여 AX 전환을 가속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가 인공지능(AI) 전환과 기본기 강화를 목표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임원 조직을 약 30% 축소하고 외부 인재 비중을 20%까지 늘렸으며, 기술 조직을 IT부문과 AX미래기술원으로 분리했습니다.
특히 KT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내부 승진 여성 부사장인 옥경화 부사장을 최고정보화책임자(CIO)로 발탁하여 IT 운영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반면 AI 및 신사업 영역은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하고, 법조인 출신 천준범 변호사를 감사실장으로 영입하여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습니다.
한편 유베이스는 목진원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AI 기반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기업으로의 전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유베이스는 AI 활용연구소를 개소하고 대화형 AI 엔진 개발에 착수했으며, 상담 애플리케이션 개발기업 센터링크를 인수하여 수직 통합형 AICC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유베이스는 상반기 중 대화 기반 상담형 AI 에이전트 상용화를 추진하며, AI가 즉각 응답하고 상담사는 고도의 판단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목진원 대표는 축적된 컨택센터 운영 노하우와 AI 기술력을 결합한 K-BPO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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