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앤스로픽, '클로드 코드' 유출 수습 총력...직원 실수로 핵심 정보 유출
뉴스보이
2026.04.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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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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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도구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51만2천 줄이 유출되었습니다.
민감한 고객 데이터나 핵심 알고리즘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핵심 개발 도구인 클로드 코드의 소스 코드가 유출되어 회사가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개발자 공유 사이트 깃허브에 해당 소스 코드를 복제 저장한 8,100개 저장소에 대해 게시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깃허브에 저작권 침해 신고를 보내 해당 소스 코드의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다만 민감한 고객 데이터나 인증 정보, AI 모델에 중요한 내부 수학적 알고리즘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리스 처니 클로드 코드 총괄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배포 과정의 수동 처리 단계에서 실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고가 개인의 잘못이 아닌 프로세스, 문화 또는 인프라의 문제이며, 해결책은 자동화를 늘리고 결과를 검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유출은 클로드 코드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암호화된 코드를 복원할 수 있는 파일이 함께 포함되어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51만2천 줄 이상의 소스 코드가 외부에 노출되었으며, AI 업계에서는 앤트로픽의 독점 기술 등 민감한 정보가 공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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