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주 성매매 집결지 '용주골', 2030년까지 시민 문화복합 도시로 '환골탈태' 프로젝트 순항
뉴스보이
2026.04.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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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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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이달 말 '연풍 리본 프로젝트'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해 공사 전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도비 160억 원으로 가족센터, 치유정원 등 문화·복지시설이 2030년까지 조성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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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성매매 집결지였던 '용주골' 일대가 2030년까지 시민을 위한 문화복합 도시로 탈바꿈합니다. 파주시는 '연풍 리본 프로젝트'의 마지막 행정 절차인 실시계획인가를 이달 말 고시할 예정입니다.
실시계획인가는 실제 공사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파주시는 지난 1월부터 주민 의견 수렴,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협의,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인가가 마무리되면 토지 보상과 건축 설계 공모 등 후속 절차가 곧바로 이어집니다. 시는 지난 3월 경기도 '생활쏙(SOC) 환원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도비 16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70여 년간 성매매 집결지로 남아 있던 공간은 가족센터, 성평등광장, 치유정원, 라키비움 등 문화·복지시설로 조성됩니다. 또한 공공요양시설, 보건지소, 공공도서관 등 생활 기반시설도 단계적으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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