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무협, 폴란드 규제·애로 해소 담은 'KBC 폴란드 정책 백서' 발간
뉴스보이
2026.04.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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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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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노동, 조세 등 61건의 건의사항을 담고 있습니다.
노동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등 8건의 제도 개선 성과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폴란드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현지 규제 관련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총망라한 'KBC 폴란드 정책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한국어와 폴란드어로 동시 출간된 이번 백서에는 에너지, 노동, 투자 환경, 조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폴란드 정부와 의회에 제안한 61건의 건의 사항이 수록되었습니다. KBC 폴란드는 지난 2024년 12월 KITA 바르샤바지부와 주폴란드한국대사관이 설립한 한국비즈니스 연합회로, 현재 배터리, 방산, 건설 등 12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백서 발간 전부터 KBC 폴란드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 기업들의 고질적인 애로 사항이었던 노동허가 발급 패스트트랙이 도입되어 발급 기간이 기존 3~5개월에서 2개월 수준으로 단축되는 등 총 8건이 현지 제도 개선에 반영되었습니다. 현재 KBC 폴란드는 폴란드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집약산업 지원 법률 대상에 한국의 주력 진출 분야인 배터리 산업을 포함시키는 것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준 KITA 국제협력본부장은 이번 백서가 외투 기업들의 구체적인 애로 사항까지 담긴 다각적인 정책 제안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폴란드 정부 및 의회 주요 인사들에게 백서를 전달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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