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천시, 1조7066억 추경 확정…민생안정 391억 투입
뉴스보이
2026.04.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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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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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예산 대비 3560억 원 증액된 규모로,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경기 부양이 목적입니다.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과 주민 불편 해소에 175억 원을 투입하며, 상반기에 5041억 원을 집중 집행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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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1조 7066억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는 본예산 대비 3560억원이 증액된 규모이며, 일반회계에서 2926억원, 특별회계에서 634억원이 각각 늘어났습니다.
이번 추경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한 선제적 재정 투입입니다. 이천시는 총 391억원 규모의 '민생안정 특별대책'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대책으로는 난방비 등 긴급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이 포함됩니다. 특히 고유가로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약 5200가구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가구당 20만원의 난방비를 지난 3월 선제적으로 지급했습니다. 또한, 도로·하천·체육시설 등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175억원을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시는 경기 부양을 위해 소비투자부문 재정의 66%인 5041억원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와 투자를 동시에 촉진하고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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