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바이두 로보택시 180대 '좀비차' 돌변…고속도로 한복판 갇힌 승객들 "SOS 버튼도 무용지물"
뉴스보이
2026.04.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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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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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한시에서 바이두 로보택시 180여 대가 시스템 장애로 멈춰섰습니다.
승객들은 1시간 넘게 갇혔으나 인명 피해는 없으며, 현재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31일 중국 우한시에서 바이두의 로보택시 180여 대가 시스템 장애로 갑자기 멈춰서 승객들이 도로 한복판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초기 조사 결과 시스템 고장으로 판단했습니다.
사고 당시 승객들은 차량 내 비상 호출 버튼 연결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일부는 1시간 넘게 갇혀있다가 경찰의 도움을 받아 구조되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우한시 공안국 교통관리국은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자율주행 무인택시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좀비차 현상'이 현실화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바이두는 사고 원인이나 피해 승객에 대한 보상 계획을 밝히지 않은 채 우한 지역의 모든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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