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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RISE '앵커'로 개편…"지역인재 정주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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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2. 14:02

교육부, RISE '앵커'로 개편…"지역인재 정주 생태계 조성"

간단 요약

기존 RISE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개편되어 인재의 지역 정주를 돕습니다.

사업 명칭을 ANCHOR로 변경하고, 예산 2.1조 원을 투입해 취업과 창업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개편하고, 지역 인재의 정주에 중점을 둡니다. 이는 기존 RISE의 한계를 보완하고, 인재 양성 후 취업과 창업을 통해 지역에 머무르도록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사업 명칭을 '닻'을 뜻하는 ANCHOR로 변경하여 지역 균형성장 목표를 명확히 했습니다. 올해 총예산은 작년보다 1,993억 원 증액된 2조 1,403억 원이며, 이 중 4,000억 원은 성과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로 활용됩니다. 교육부는 계약학과, 직무실습 등 기업 협업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부의 '5극3특' 발전 전략에 맞춰 2,000억 원 규모의 초광역 단위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역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한 '5극3특 권역별 공유대학' 모델을 도입하여 공동 교육과정과 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극3특 발전전략의 성공을 위해 청년이 지역 내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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