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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무면허 사고 뒤 '운전자 바꿔치기' 남녀 2명 불구속기소…블랙박스가 실체적 진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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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2. 14:21

검찰, 무면허 사고 뒤 '운전자 바꿔치기' 남녀 2명 불구속기소…블랙박스가 실체적 진실 밝혀

간단 요약

작년 9월 안동서 중앙선 침범 사고를 냈으며, 음주운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였습니다.

블랙박스 영상 감정으로 운전자 바꿔치기 실체가 드러났으며, 상대 운전자 등 2명 부상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면허 상태로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남성 운전자 A씨와 여성 지인 B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4월 2일, 지난해 9월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A씨를 무면허 운전, 치상,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B씨를 범인도피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당시 A씨는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한 상태였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석에서 내린 인물의 모습이 A씨와 뚜렷이 달라 운전자 바꿔치기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검찰은 대검찰청 영상 감정을 통해 실제 운전자 A씨가 사고 직후 운전석에서 내려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씨를 부축하는 장면을 확인했습니다. 이 사고로 동승한 B씨는 전치 6주, 상대 차량 운전자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블랙박스 영상과 영상 감정, 통신 수사 등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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