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작년 불장에 10대 증권사 자산총계 24% 쑥…은행권 넘는 순익에 '연봉킹' 속출
뉴스보이
2026.04.02. 14:26
뉴스보이
2026.04.02. 14: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10대 증권사 순이익 8조9천억원, 미래에셋증권 자산총계 1위입니다.
한국투자증권 순이익이 NH농협은행을 넘었으며, 메리츠증권 영업이사가 연봉킹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국내 증시 호황에 힘입어 대형 증권사들이 자산과 이익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10대 증권사의 자산총계는 1년 새 24.15% 증가한 841조9천784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2.5% 급증한 8조9천731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지난해 4월 코스피가 연말까지 80% 넘게 상승하면서 주식 거래가 활성화된 데 따른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150조2천839억원으로 자산총계 1위를 유지했고, 한국투자증권은 28.49% 증가한 116조5천642억원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당기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NH농협은행의 순이익을 넘어섰습니다.
증권사들의 호실적에 따라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상여금 규모도 커졌습니다. 10대 증권사 최고경영직의 평균 연봉은 지난해 42% 올라 16억9천500만원을 기록했으며, 윤창식 메리츠증권 영업이사는 89억100만원을 수령했습니다. 10대 증권사의 평균 직원 급여액도 전년 대비 12.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2억300만원을 기록한 메리츠증권이었습니다. 다만, 대표이사와 직원 간의 임금 격차는 기존 8배에서 10배로 더욱 벌어졌습니다. 남녀 간 급여 격차는 44.9%로 다소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