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 "육아휴직 활성화" 중소기업 대체인력에 최대 200만원 지원
뉴스보이
2026.04.02. 14:18
뉴스보이
2026.04.02. 14:1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 지원받는 광주지역 중소기업 대체인력이 대상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제도 활성화를 위해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지원사업'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대체인력 사업주 지원금과 연계하여 광주시가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대체인력 근로자가 취업 후 3개월 근무 시 100만원을, 6개월 근속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고용노동부의 지원금을 받는 광주지역 중소기업에 채용되어 올해 1월 1일 이후 3개월 이상 근무한 대체인력입니다. 광주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근로자 70여 명을 모집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임병두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이 사업이 취업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