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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불장에 10대 증권사 자산총계 24% 쑥…은행권 넘는 순익에 '연봉킹'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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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2. 14:26

작년 불장에 10대 증권사 자산총계 24% 쑥…은행권 넘는 순익에 '연봉킹' 속출

간단 요약

10대 증권사 순이익은 8조9731억원으로 42.5% 급증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자산총계 1위, 한국투자증권은 NH농협은행 순이익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국내 증시 호황에 힘입어 대형 증권사들의 자산과 이익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10대 증권사의 자산총계는 1년 새 24.15% 증가한 841조9784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 또한 42.5% 급증한 8조9731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주식 거래 활성화와 활동계좌 수 증가에 따른 결과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150조2839억원으로 자산총계 1위를 유지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116조5642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대신증권은 자산총액이 48.24% 급증하여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당기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NH농협은행의 순이익을 넘어섰습니다. 증권사들의 호실적에 따라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상여금 규모도 커졌습니다. 10대 증권사 최고경영직의 평균 연봉은 42% 상승했으며, 메리츠증권 윤창식 영업이사는 89억100만원을 수령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직원 평균 연봉이 2억300만원으로 10대 증권사 중 유일하게 2억원을 넘었습니다. 직원 평균 급여액은 전년 대비 12.7% 올랐으며, 한국투자증권이 29.5% 상승률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10대 증권사 대표이사와 직원 간의 임금 격차는 평균 직원 대비 8배에서 10배로 더욱 벌어졌습니다. 남녀 간 급여 격차는 44.9%로 다소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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