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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도심 공실 상가·오피스 매입해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2000가구 공급
뉴스보이
2026.04.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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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6: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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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서울·경기 도심 비주택을 선매입 또는 매입약정 방식으로 리모델링합니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지식산업센터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서울과 경기 도심 내 비어있는 상가, 오피스 등 비주택을 매입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LH는 도심 내 우수 입지의 비주택을 선매입한 후 주거용으로 용도변경 및 리모델링하여 공공매입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을 처음 도입합니다. 또한, 민간이 직접 건물을 리모델링하면 LH가 이를 매입하는 매입약정 방식도 함께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2천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며, 이르면 내년 하반기, 늦어도 2028년에는 입주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국토부는 공실 문제가 심화하는 지식산업센터까지 LH가 매입해 주거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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