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형준 "성과·경험" vs 주진우 "변화", 부산시장 경선 2차 토론회서 격돌
뉴스보이
2026.04.0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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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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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은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통과와 4~5조 원 투자 유치를 강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북항 대형 아레나 건립과 과감한 혁신을 내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에 출마한 박형준 부산시장과 주진우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갑)이 2차 비전토론회에서 격돌했습니다. 두 후보는 경험과 성과의 축적성, 혁신의 속도감을 각각 강조하며 부산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이 법안이 통과되어야 첨단산업 지구 지정, 예비타당성 조사 완화, 교육·문화·관광 특구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과감한 혁신과 대규모 투자를 강조하며, 광주전남 지역에 비해 부산이 균형발전 관점에서 불공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차 주도권 토론에서는 글로벌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부산의 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주 의원은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 대형 아레나 건립을 제안하며 24시간 불 꺼지지 않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박 시장은 복합리조트와 콘텐츠 산업을 복합적으로 넣는 방안을 제시하며 4조에서 5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설명했습니다.
2차 주도권 토론에서는 부산의 미래 산업과 일자리 확보 방안이 다뤄졌습니다. 인재 정책과 통계 수치를 두고도 두 후보 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마무리 발언에서 주 의원은 과감한 추진력을, 박 시장은 경험과 성과 축적의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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