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제주4·3평화공원서 개최…유족 명예회복 의미 되새긴다
뉴스보이
2026.04.02. 21:03
뉴스보이
2026.04.02. 21:0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유네스코 등재 후 첫 추념식으로, 약 2만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4월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엄숙히 거행됩니다. 이번 추념식은 지난해 4월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맞는 공식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추념식에는 4·3희생자와 유족, 제주도민 등 약 2만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2월 친아버지의 자녀로 가족관계등록을 최초로 하게 된 고계순 어르신의 사연이 소개됩니다.
추념식 하루 전부터 제주 곳곳에서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 300여 명과 유족, 청소년 등 약 2,000명이 참여한 4·3 평화대행진이 진행되었으며, 역사 왜곡 방지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과 4·3의 완전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현재까지 4·3희생자 1만 5,218명과 유족 12만 8,022명 등 총 14만 3,240명을 희생자로 인정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