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영훈 "우주, 미래 아닌 현실" 제주, 아시아 최대 민간 우주 지상국 시대 열렸다
뉴스보이
2026.04.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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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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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0억 원을 투입해 1만 7546㎡ 규모로, 우주기업 컨텍이 조성했습니다.
AI 기반 데이터센터와 광통신 지상국으로 위성 제조부터 데이터 활용까지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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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우주 지상국 단지인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P)가 제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우주기업 컨텍이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 일원에 조성한 이 시설은 총 200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1만 7546㎡ 규모의 ASP에는 컨텍의 자체 안테나를 포함해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 글로벌 파트너사의 저궤도 및 정지궤도 위성용 안테나 12기가 집결해 있습니다. ASP는 위성 데이터 수신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기존 전파 방식보다 빠르고 보안성이 뛰어난 차세대 레이저 통신 방식인 광통신 지상국(OGS)을 아시아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구축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지상국 개관을 통해 위성 제조부터 해상 발사, 지상국 관제, 데이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제주형 우주산업 독자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김남진 혁신산업국장은 제주가 대한민국 우주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도내 첨단 우주 기반시설이 기업 성장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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